한국인이 포함된 대규모 국제 마약 밀매단이 미국 연방 검찰에 검거됐습니다 미국 연방 검찰은 어제 에어 프랑스 항공편으로 '엑스터시'로 불리우는 마약 4천만달러 어치를 밀반입 하려던 일당 3명을 붙잡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붙잡힌 마약 밀매단 가운데에는 운반책으로 알려진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한국인 유모씨가 포함돼있습니다 검찰에 압수된 마약은 '엑스터시' 천96파운드로서 항공 화물을 가장해 유럽에서 로스앤젤레스로 반입하려던 것입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