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유고 주재 중국 대사관에 대한 나토의 오폭 사건 이후 처음으로 미 해군 함정이 다음달 중국에 기항할 것이라고 주중 미국 대사관이 어제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성명에 따르면 유도미사일 탑재 순양함인 챈슬러즈빌호는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칭다오에 기항할 예정입니다.
미군 함정의 중국 입항은 지난해 5월 유고 주재 중국 대사관에 대한 나토의 오폭 사건 이후 처음으로 양국간의 군사교류가 사건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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