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찰이 최근 2주동안 한국으로 밀항하려던 동북지역 주민 219명을 체포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25일 황해상에서 한 어선을 급습해 선실에 숨어있던 75명을 적발했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이들은 검거 당시 사흘동안 음식을 먹지 못했으며 서울에 도착하면 밀항 알선업자들에게 최고 8백만원을 주기로 했다고 통신은 덧붙였습니다.
이에앞서 경찰은 지난 18일과 19일 밀항선을 타기 위해 다렌항으로 가던 92명을 적발한데 이어 21일에는 다렌항 앞바다에서 배 안에 숨어 있던 52명을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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