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중동 평화회담이 결렬된 이후 처음으로 양측 대표가 오는 30일 협상을 재개할것이라고 이스라엘 관리가 밝혔습니다.
이번 회담에 이스라엘 협상단의 일원으로 참가했던 길라드 셰르는 `양측 협상대표인 사예브 에레카트와 오데드 에란이 여러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30일 회동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군 라디오 방송을 통해 바라크 총리가 협상 과정에서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이 예루살렘에 사무실을 설치하는 데 동의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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