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지난 4월 민주당 불법 선거자금 모금 의혹에 대한 연방검찰의 조사를 받으면서 토리첼리 상원의원에 대한 불법 선거자금 제공혐의로 기소된 재미교포 데이비드 장씨 관련 부분에 대해서도 추궁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뉴저지 북부에서 발행되는 레코드지는 최근 백악관이 공개한 클린턴 대통령의 증언자료를 인용해 법무부 특별수사진이 4시간에 걸친 조사에서 재미교포 데이비드 장씨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물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장씨는 지난 96-98년 30만달러의 정치자금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96년토리첼리 선거본부에 5만3천700달러의 정치자금을 불법 제공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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