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뒤셀도르프의 도시철도 역사에서 폭발물이 터져 9명이 다쳤다고 독일 공영 ARD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현지 경찰의 발표를 인용해 역사에 있던 승객들이 긴급 대피했으며 전철 운행이 중단됐다고 전했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누군가가 미리 설치된 폭발물을 터뜨린 것으로 보인다며 범인의 윤곽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독일에서는 최근 외국인 망명자 숙소가 극우파의 방화 공격을 받아 어린이 3명이 사망했으며 지난 8일 베를린 시내 지하철 역사에서도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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