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연합뉴스) 컴퓨터가 2000년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이른바 밀레니엄 버그 Y2K의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민간항공전문가회의가 5일간의 일정으로 오늘 도쿄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국제민간항공기구의 14개 아시아 회원국 전문가 60여명이 참가해 각국의 위기 관리 계획과 국가간 통신 체계 보완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끝)
아태지역 항공전문가 Y2K 대책 논의
입력 1999.02.22 (17:51)
단신뉴스
(도쿄 교도=연합뉴스) 컴퓨터가 2000년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이른바 밀레니엄 버그 Y2K의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민간항공전문가회의가 5일간의 일정으로 오늘 도쿄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국제민간항공기구의 14개 아시아 회원국 전문가 60여명이 참가해 각국의 위기 관리 계획과 국가간 통신 체계 보완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