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뉴스광장 스포츠입니다.
프로야구 대구경기에서 두산이 선발 전원 안타와 선발 전원 득점을 기록하며 대구 삼성전 7연패의 악몽을 후련하게 씻어냈습니다.
경기 하이라이트입니다. -주자 1, 3루, 원아웃, 득점기회 맞는 삼성라이온스 1회말입니다.
4번 타자 프랑코, 우중간입니다. 쭉 뻗어갑니다. 홈런이냐, 홈런입니다, 홈런! 스리런 홈런, 시즌 17호 3:0 앞서는 삼성.
타석에 안경현 8번타자가 나왔습니다. 3구 쳤습니다.-빠졌습니다.
안타, 좌중간 안타 3루주자 홈인 자, 완전히 펜스까지 갔습니다.
주자 일소할 것 같습니다. 타자 3루까지, 세이프. 주자 올세이프.
3:3 동점. 정수관 타자. 쳤습니다. 라이트 안타. 3루주자 홈인. -여기서 한 방 더 맞는다고 그러면 오늘 삼성이 상당히...
쭉 뻗어갑니다. 우중간, 우중간. 강현수 선수의 2루타, 5:3. 원아웃 주자 만루 김민호 선수입니다.
쳤습니다. 안타. -안타예요. -주자 세컨주자까지 홈인, 7:3이 됐습니다.
16:4로 뒤진 삼성 이승엽. 2구, 쳤습니다. 큽니다. 쭉 뻗어갑니다.
28호 홈런이냐, 28호 홈런! 투런홈런. 홈인.이승엽 2점 만회, 16:6이 됐습니다.
16:6. 제6구 쳤습니다. 피쳐 원바운드 땅볼 잡았습니다. 1루에, 아웃됐습니다.
두산이 18: 7로 승리를 가져왔습니다.
수원에서는 현대가 롯데를 15:0으로 크게 이겼습니다.
현대의 이명수는 8타점으로 1경기 최다타점 타이를 기록했습니다.
잠실에서는 LG가 SK를 9:2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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