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세계무역기구 가입협상 대표인 용용투 대외경제무역부 부부장은 `중국은 농산물에 대한 수출 보조금을 철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용 부부장은 어제 오후 WTO 본부에서 나흘간에 걸친 회의를 마친뒤 `중국이 개도국이라는 것은 논의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지만 WTO 협정상 개도국에 부여된 특별.차별대우 조항을 모든 경우에 적용 받기를 원하는것은 아니라며 이같은 언급했습니다.
중국이 농산물 수출보조금 철폐방침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중국산 수입 마늘 파동을 겪은 바 있는 한국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고 주제네바 대표부의 한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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