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야산에 버려진 양복가방에서 20대 여자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경기도 파주시 교하면 문발리 야산에서 서울 구로동 25살 박 모씨가 버려진 양복가방 속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박씨 목에 졸린 흔적이 남아있는 점으로 미뤄 누군가 박씨를 숨지게한 뒤 시신을 양복가방에 담아 내다버린 것으로 보고 박씨 주변인물들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펴고있습니다.
(끝)
양복가방속에서 20대 여자 시신 발견
입력 2000.07.28 (06:58)
단신뉴스
경기도 야산에 버려진 양복가방에서 20대 여자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경기도 파주시 교하면 문발리 야산에서 서울 구로동 25살 박 모씨가 버려진 양복가방 속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박씨 목에 졸린 흔적이 남아있는 점으로 미뤄 누군가 박씨를 숨지게한 뒤 시신을 양복가방에 담아 내다버린 것으로 보고 박씨 주변인물들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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