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내일부터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1차 남북 장관급 회담이 북측의 사정으로 하루 정도 연기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북측 대표단이 판문점을 통과하지 않고 중국 베이징을 통해 서울로 오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대표단의 서울 도착이 하루 정도 늦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남북장관급회담 하루 연기 가능성
입력 2000.07.28 (09:30)
930뉴스
⊙앵커: 내일부터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1차 남북 장관급 회담이 북측의 사정으로 하루 정도 연기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북측 대표단이 판문점을 통과하지 않고 중국 베이징을 통해 서울로 오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대표단의 서울 도착이 하루 정도 늦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