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승객과 승무원 등 25명을 태운 로열 네팔 항공사 소속의 여객기가 네팔 남서부 정글에 추락해 25명 모두가 사망했다고 카트만두 트리뷰반 국제공항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이 항공기는 카트만두 서쪽 385km 지점 바장지구의 한 공항을 이륙해 당가디공항에 착륙할 예정이었으나 착륙 2분을 앞두고 통신이 두절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네팔 여객기 추락…25명 숨져
입력 2000.07.28 (09:30)
930뉴스
⊙앵커: 승객과 승무원 등 25명을 태운 로열 네팔 항공사 소속의 여객기가 네팔 남서부 정글에 추락해 25명 모두가 사망했다고 카트만두 트리뷰반 국제공항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이 항공기는 카트만두 서쪽 385km 지점 바장지구의 한 공항을 이륙해 당가디공항에 착륙할 예정이었으나 착륙 2분을 앞두고 통신이 두절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