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 현대가 제시한 반도체 가격차이가 4조8천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G와 현대의 반도체 빅딜을 마무리짓기위해 오늘 처음 열린 LG반도체 주식가치 평가위원회의에서 현대는 LG 반도체의 주당 가격으로 시가수준인 1조6천억원을 제시한 반면 LG는 사업전망과 양사통합에 따른 시너지 효과 등을 들어 4배 정도 많은 6조4천억원을 요구했습니다.
이처럼 양 측의 입장차가 크자 주식가치 평가위원회는 오는 24일 다시 회의를 열어 두기업이 어느 정도까지 양보할 수 있는지를 타진한뒤 타협점을 내놓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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