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 전면실시를 나흘 앞두고 처방약 준비를 끝낸 약국이 40%선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다빈도 처방 약품을 모두 준비한 약국이 5천5백여 군데로 전체 약국의 40%에 해당하고 동네의원의 처방전 수용이 가능한 약국은 84%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다음달 전면분업 시행 초기에 환자들이 제때 약을 구하지 못하는 등 불편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이에 따라 의사협회와 약사회 제약협회등이 참여하는 '처방약품 수급조절 대책기구'를 구성해 수요와 공급량을 파악하고 약품 공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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