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주항공국 NASA는 지난 97년 화성 표면을 탐사한 소저너보다 더 크고 오랫동안 활동할 수 있는 화성 표면 탐사 로봇을 오는 2003년 발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와일러 NASA 수석과학자는 새로운 화성 표면 탐사 장비는 소저노와 같은 바퀴 달린 로봇 형태로, 에어백에 둘러싸여 화성에 착륙한 뒤 화성에 물이 존재하는 지 여부를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화성 탐사 로봇은 하루에 100m를 움직이며 90일 동안 화성 표면에 대한 컬러 영상과 적외선 영상 등을 지구로 전송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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