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1년 걸프전 때 미국과 영국군은 3백톤의 우라늄탄을 이라크에 투하했으며 이로 인한 환경 피해를 복구하는데 3천750억 달러가 들어갈 것이라고 이라크 관영 IN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하산 유엔 주재 이라크 대사는 당시 투하된 열화 우라늄탄으로 인해 토양과 물, 식물 생태계 등의 오염 수준이 정상 수준의 10배를 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하산 대사는 또 우라늄탄의 방사성 물질로 인해 이라크에서 해마다 5만명의 아기들이 사망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