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경수로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KEDO의 집행이사회가 오는 31일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통일부가 발표했습니다.
이번 집행이사회에는 장선섭 한국 경수로 기획단장과 카트만 미국 대사 등 한,미,일,EU의 대표단이 참석하며 대북 경수로 사업의 진척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작업이 이뤄집니다.
특히 품질 보장의정서 등 대북 경수로 제공에 필요한 의정서 체결 문제와 중유비용 조달방안도 중점 협의될 예정입니다.
(끝)
KEDO집행이사회 31일 개최
입력 2000.07.28 (10:39)
단신뉴스
대북 경수로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KEDO의 집행이사회가 오는 31일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통일부가 발표했습니다.
이번 집행이사회에는 장선섭 한국 경수로 기획단장과 카트만 미국 대사 등 한,미,일,EU의 대표단이 참석하며 대북 경수로 사업의 진척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작업이 이뤄집니다.
특히 품질 보장의정서 등 대북 경수로 제공에 필요한 의정서 체결 문제와 중유비용 조달방안도 중점 협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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