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리나라의 식량 자급도가 지난해보다 약간 늘어난 55.3%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농림부가 지난해 11월부터 올 10월까지 1년 동안의 양곡류 수급 전망을 분석한 결과 식량 자급도가 지난해보다 1.1%포인트 높아진 55.3% 수준으로 추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식량 자급도가 이처럼 상승한 것은 태풍 등 기상 이변에도 불구하고 쌀 생산이 4년 연속 풍작을 보였기 때문으로 농림부는 분석했습니다.
식량자급도란 쌀과 보리, 밀, 옥수수, 콩, 감자 등 국내 곡물 생산량을 사료용을 제외한 곡물 소비량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