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와 민주노총 등 6개 시민.학술단체는 오늘 토론회를 열어 현 정부의 정치, 경제 정책 등을 평가하고 대안을 논의했습니다.
경제부문의 발제자로 나선 장상환 교수는 현 정부가 외환위기를 넘기긴 했으나 대량 실업을 초래하고 빈부의 경차를 심화시키는 등 신 자유주의 정책의 폐해가 심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참여연대의 손혁재 사무처장은 국민이 현 정부에 정치개혁을 요구했으나 과거의 정권행태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학술단체협의회의 이재봉 교수는 북한을 인정하고 남북화해를 추구하는 햇볕정책은 역대 정권의 어떤 정책보다도 성공적이라며 통일 정책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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