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오는 9월 중순까지 서울시내에서 6백50여 차례의 집회를 열 방침이어서 경찰 등 관계기관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경찰은 민주노총이 어제 날짜를 기점으로 9월 12일까지 48일 동안 서울시내 66개 장소에서 48만여 명이 참가하는 6백56건의 집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거리행진이 예정된 집회는 백55회로 12만8천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민주노총은 특히 남북 고위급회담이 열리는 오는 29일 부터 31일까지는 회담장소인 신라호텔 부근에서 집회을 열기로 하고 신고서를 낸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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