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무소 주민자치센터 이용에 주민들이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행정자치부가 최근 동사무소를 이용한 3백 9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지역 주민들의 복지와 여가 활용을 위해 운영해 온 주민자치센터에 대해 83%가 도움을 준다고 응답했습니다.
자치센터 이용 이유로는 무료이거나 비용이 저렴해서가 35%, 생활에 유익해서가 27%, 집과 가까워서가 23 %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동사무소 주민자치센터는 종전의 민원업무를 대폭 구청으로 이관하는 대신 자수교실, 공예교실 등 주민들의 여가생활을 위해 마련한 공간과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