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차세대 이동통신 IMT-2000 사업권을 따기위한 컨소시엄 구성을 위해 참여 희망 업체를 공개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통신은 IMT-2000 사업에 기여할 수 있는 정보통신 관련 분야를 중심으로 한 중소기업 가운데 전국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거나 통신장비,단말기 관련 기술 보유 기업 등을 대상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한국통신이나 자회사와의 제휴기업과 IMT-2000 관련 기술이나 특허를 보유한 업체는 우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통신은 아직 납입 자본금이나 자기지분에 대해 구체적으로 결정되지는 않았다고 밝혔으나 컨소시엄 납입 자본을 2조원 규모로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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