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오늘 현대아산 지분중 14.84%를 팔아 668억원을 마련하는 등 모두 1조5천200억원의 자구 계획을 마련해 외환은행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자구계획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현대아산 지분 19.84%중 14.84%를 현대아산 지분이 없는 그룹내 다른 계열사에 팔아 668억원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현대건설은 현대아산 지분을 5%수준으로 낮출 경우 대북 사업에 필요한 재원마련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현대건설은 또 외환은행에 현대중공업 지분 전량인 526만8천주를 담보로 맡겨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는 한편 서산 매립지 등 보유자산을 매각하거나 개발하는 방식으로 지난해말 현재 총 5조2천억원인 차입금규모를 4조천억원으로 낮춘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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