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지하철 노사문화의 틀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가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배일도 지하철 공사 노조 위원장은 노동자와 사용자측 대표, 그리고 공익대표가 참여하는 서울형 노사정 모델을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배 위원장은 또 야간 이동인구가 늘고 있는 것에 발맞춰 지하철을 24시간 운행하는 것도 신중히 검토하자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노조측은 지하철 건설비용의 국가부담, 수익사업 확대를 통한 경영혁신 방안도 제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항래 공공연맹 정책국장은 노조가 경영혁신을 주장하면서도 지하철 공사와 도시철도 공사로 이원화된 조직을 통합하는 데 반대하는 것은 경영혁신의 핵심을 피해가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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