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통해 북한이 남북 장관급 회담의 북측 수석 대표로 차관급인 전금진 내각책임 참사를 통보한데 대해 외교 관례를 무시한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부대변인은 김대중 대통령의 방북 일정 하루 연기 등 대북 저자세 외교의 실상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며 정부는 즉각 북에 항의하고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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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북 차관급 대표 통보는 관례 무시
입력 2000.07.28 (14:56)
단신뉴스
한나라당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통해 북한이 남북 장관급 회담의 북측 수석 대표로 차관급인 전금진 내각책임 참사를 통보한데 대해 외교 관례를 무시한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부대변인은 김대중 대통령의 방북 일정 하루 연기 등 대북 저자세 외교의 실상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며 정부는 즉각 북에 항의하고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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