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제대책특별위원회는 오늘 최근 현대그룹 사태와 관련해 정부와 현대간의 정경 유착 의혹을 철저히 규명하고,현 경제팀에게 책임을 물어 즉각 퇴진시키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상득 경제대책특위 위원장은 정부가 현대 사태의 근본적 해결보다는 땜질식 처방에만 일관하고 있다며 해결 능력을 상실한 현 경제팀을 즉각 퇴진시키고 새 경제팀을 구성해 대책을 강구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또 현대 전자에 대한 현대중공업의 불법 지급보증 묵인 등 정경 유착 의혹이 있다며 이에 대한 철저한 규명을 요구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정부의 문제 해결이 미흡하다고 판단될 때 한나라당은 국회 차원에서 국정조사 등 강력한 조사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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