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대남방송인 평양방송을 통한 대남 비난을 최근들어 중단했다고 통일부 당국자가 말했습니다.
북한은 이달초 평양방송을 통해 김영삼 전 대통령과,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 조선일보 등을 비난했으나 지난 몇주동안 비난방송을 멈춘 상태라고 이 당국자는 전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이회창 총재 등에 대한 비난은 북한이 남측의 지하방송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대남 선전매체 `민민전' 방송으로만 간간히 내보내고 있으며 비난 강도나 표현도 많이 약화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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