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부경찰서는 의장선거와 관련해 향응을 제공한 인천시 남동구의회 신모의원 등 3명을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신의원 등은 지난달 22일 경기도 시흥시의 한 횟집에서 하반기 의장단으로 선출될 수 있도록 지지를 부탁하며 동료의원 5명에게 30여만원 상당의 향응을 제공하는 등 모두 11차례에 걸쳐 백 60여만원 상당의 향응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로써 인천 남동구의회는 소속 의원 17명 가운데 하반기 의장선거와 관련해 모두 9명의 의원이 입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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