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오늘 의료계의 재폐업 방침과 의약분업 불참은 명분이 없다고 밝히고 분업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의사협회내의 강경파가 투표용지에 이름과 의사면허번호를 기재하게 하는 등 비민주적인 기명식 투표로 재폐업을 유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또 국민건강을 볼모로 한 집단행동은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다음달 전면 실시예정인 분업에 동참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끝)
정부,의료계 재폐업 명분없다며 정상화 촉구
입력 2000.07.28 (16:09)
단신뉴스
보건복지부는 오늘 의료계의 재폐업 방침과 의약분업 불참은 명분이 없다고 밝히고 분업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의사협회내의 강경파가 투표용지에 이름과 의사면허번호를 기재하게 하는 등 비민주적인 기명식 투표로 재폐업을 유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또 국민건강을 볼모로 한 집단행동은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다음달 전면 실시예정인 분업에 동참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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