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료보험 노조의 장기파업으로 출범 초기부터 업무파행을 겪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물어 노조 집행부를 징계한데 이어 간부직원을 무더기로 직위해제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오늘 조직을 잘못 관리해 공단의 위기상황을 초래한데 대한 문책인사로 공단 간부직원 32명을 직위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직위해제된 간부직원은 지역본부장 1명, 지사장 19명, 부장 12명 등으로 간부직원에 대한 대규모 문책인사는 통합공단 발족이래 이번이 처음이라고 공단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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