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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중,전자와 증권 대표상대 소송제기
    • 입력2000.07.28 (16:1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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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중,전자와 증권 대표상대 소송제기
    • 입력 2000.07.28 (16:10)
    단신뉴스
현대중공업은 오늘 오후 현대전자와 현대증권, 그리고 두 회사의 대표인 이익치 회장과 박종섭 사장을 상대로 현대중공업이 지급보증으로 입은 손실 2억 2천만 달러와 그 이자 등을 배상하라며 외화대납급 반환과 손해 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소장에서 피고들은 현대 전자가 캐나다 은행에서 외자를 유치하는 과정에서 현대중공업에 지급보증을 요청하면서 모든 부담을 책임지겠다고 약정한 사실이 있으며 이에따라 지난 20일 상응한 조치를 요구했으나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 회장과 박 사장을 피고에 포함시킨 데 대해 지급보증에 따른 금전손실을 보전해주겠다는 각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대표이사로서 이를 성실히 이행하지 않은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중공업측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5차례에 걸쳐 이사회를 열고 토의한 끝에 소송을 제기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 투명경영을 실천해 투자자와 시장의 신뢰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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