댐에서 방류한 물에 강을 건너던 주민이 고립됐다 1시간만에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충북 충주시 용탄동 충주댐 하류 달천강에서 자전거를 끌고 강을 건너던 충주시 교현동 52살 한광덕 씨가 갑자기 불어난 강물에 갇혔습니다.
한씨는 긴급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무사히 빠져 나왔습니다.
오늘 한씨가 고립됐던 곳은 지난 10일에도 주민 2명이 다슬기를 잡다 불어난 물에 고립됐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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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댐 방류로 고립사고 잇따라
입력 2000.07.28 (16:44)
단신뉴스
댐에서 방류한 물에 강을 건너던 주민이 고립됐다 1시간만에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충북 충주시 용탄동 충주댐 하류 달천강에서 자전거를 끌고 강을 건너던 충주시 교현동 52살 한광덕 씨가 갑자기 불어난 강물에 갇혔습니다.
한씨는 긴급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무사히 빠져 나왔습니다.
오늘 한씨가 고립됐던 곳은 지난 10일에도 주민 2명이 다슬기를 잡다 불어난 물에 고립됐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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