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경찰서는 오늘 면허없이 치과 의료행위를 한 경기도 부천시 원종동 43살 김 모씨와 김씨에게 의약품을 팔아온 서울 신월2동 35살 박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4월부터 서울 구로4동에 '치기공소'란 이름으로 사무실을 차려 놓고, 일반병원보다 싼 값에 치아를 치료해준다는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 온 6명에게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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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치과 의료행위자 구속영장
입력 2000.07.28 (16:50)
단신뉴스
서울 구로경찰서는 오늘 면허없이 치과 의료행위를 한 경기도 부천시 원종동 43살 김 모씨와 김씨에게 의약품을 팔아온 서울 신월2동 35살 박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4월부터 서울 구로4동에 '치기공소'란 이름으로 사무실을 차려 놓고, 일반병원보다 싼 값에 치아를 치료해준다는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 온 6명에게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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