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다음달 1일부터 도시개발공사가 관리하는 임대아파트의 임대보증금과 임대료, 관리비의 연체이율을 연리 15%에서 12%로 3%포인트 낮추기로 했습니다.
서울시 도시개발공사가 관리하는 임대 아파트는 71개 단지 5만 6천여가구로 영구임대 아파트가 2만 2천여 가구, 공공임대 아파트 만 5천여 가구, 재개발 임대아파트가 1만 9천여 가구입니다.
이번 조치로 연평균 5-10%에 이르는 연체 입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한층 줄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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