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제1차 남북장관급 회담이 예정대로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북측 대표단이 내일 낮 항공편으로 서울에 도착한다고 밝히고 내일 오후 첫 회담을 열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북측 대표단의 구체적인 일정을 정하기 위해 남북한이 접촉을 계속하고 있다고 덧붙혔습니다.
이에 앞서 북측은 남측에 보낸 전화통지문을 통해 북측 대표단의 이동경로를 중국 베이징으로 하려 하며 대표단의 서울 도착이 하루 정도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통보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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