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현대중공업은 오늘 오후 현대전자와 현대증권, 그리고 두 회사의 대표인 이익치 회장과 박종섭 사장을 상대로 현대중공업이 지급보증으로 입은 손실 2억 2000만달러와 그 이자 등을 배상하라며 외화 대납금 반환과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소장에서 피고들은 현대전자가 캐나다 은행에서 외자를 유치하는 과정에서 현대중공업에 지급보증을 요청하면서 모든 부담을 책임지겠다고 약정한 사실이 있으며 이에 따라 지난 20일 상응한 조치를 요구했으나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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