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대원칙에 따른 총체적 개혁과 지식기반국가 건설을 바탕으로 21세기 선진국 진입을 향해 계속 전진해 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저녁 아시아와 미주지역 재외공관장 49명과 가진 청와대 만찬에서 만찬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공관장들이 적극적인 외교노력을 통해 국제사회에 새로운 한국바람을 일으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특히 경제 통상외교의 적극 추진과 대북 포용정책에 대한 지지확보, 다자간 안보협력 체제 구축,그리고 문화외교 강화에 역점을 둬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