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SOFA 즉 주한미군지위협정 개정을 위한 한미간 협상이 다음 달 2일과 3일 이틀 동안 외교통상부에서 열립니다.
이번 협상에는 우리측에서 송민순 외교부 북미국장을 수석대표로 재경부와 법무부, 국방부, 농림부, 환경부, 노동부 등 관련 부처 관계관이 참석하고 미국측에서는 프레드릭 스미스 국방부 아태담당 부차관보를 수석대표로 국무부와 주한 미대사관, 주한미군 관계관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지난 96년 9월 7차 회의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협상에서는 SOFA 개정협상과 관련된 제반 사항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있을 예정이라고 외교통상부는 밝혔습니다.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