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의약분업 전면 실시를 나흘 앞두고 처방약 준비를 끝낸 약국이 40%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다빈도 처방약품을 모두 준비한 약국이 5500여 군데로 전체 약국의 40%에 해당하고 동네의원의 처방전 수용이 가능한 약국은 84%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다음 날 전면분업 시행초기 환자들이 제때 약을 구하지 못하는 등 불편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처방약 완비 약국 전체 40%
입력 2000.07.28 (17:00)
뉴스 5
⊙앵커: 의약분업 전면 실시를 나흘 앞두고 처방약 준비를 끝낸 약국이 40%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다빈도 처방약품을 모두 준비한 약국이 5500여 군데로 전체 약국의 40%에 해당하고 동네의원의 처방전 수용이 가능한 약국은 84%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다음 날 전면분업 시행초기 환자들이 제때 약을 구하지 못하는 등 불편이 우려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