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노조의 장기파업으로 업무에 차질을 빚고 있는 건강보험공단이 노조원들을 무더기로 파면 또는 직위해제한 데 이어 간부직원 32명을 직위해제했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오늘 일부 간부가 노조의 파업에 무기력하게 대응하는 등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 대구지역 본부장 등 1, 2급 간부사범 32명을 직위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노조의 파업사태를 조기에 수습하고 지위권 확립을 통해 조직을 조기에 정상화시키기 위해서 징계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