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구단은 오늘 삼성에서 퇴출당한 외국인 타자 찰스 스미스를 영입한다고 밝혔습니다.
LG는 최근 기량미달인 쿡스를 미국으로 돌려보내고 새 외국인타자를 물색해 오다 삼성에서 쫓겨난 스미스의 영입을 결정했습니다.
지난해 홈런 40개로 삼성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일조를 했던 스미스는 최근 삼성이 투수력 보강을 위해 새 외국인선수를 영입하면서 퇴출됐었습니다.
스미스는 올시즌 타율 2할 7푼 4리에 홈런 20개의 성적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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