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군민 120여명이 오늘 이 고장 출신의 조수희 선수가 올림픽대표에서 탈락한데 대한 항의시위를 펼쳤습니다.
영덕군민 들은 오늘 오전 대한유도회 사무실이 있는 올림픽회관과 문화관광부 앞에서 항의 시위를 열고 여자 유도 78kg급 올림픽 대표가 조수희에서 이소연으로 변경된 배경에 조작의 의혹이 있다며 대한유도회 집행부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영덕군민의 항의 방문을 받은 대한유도회 김정행 회장은 조작은 없었으며 유도회의 행정 착오로 조수희 선수가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한데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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