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종필 자민련 명예총재는 국회 교섭단체 문제와 관련해 한나라당과 자민련 사이에 '밀약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한.일의원 연맹 한국측 회장 자격으로 일본 방문길에 오른 김 명예총재는 오늘 출발에 앞서 이같이 말하고 이 회창 한나라당 총재와는 만날 일정이 잡혀있지 않지만 필요하다면 다시 만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명예총재는 또 오는 31일 임시국회 소집 문제와 관련, 투표할 일이 있으면 귀국했다 다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명예총재는 일본 방문동안 다케시다 노보루 전 총리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일본 정계 지도자들과 만난 뒤 다음달 9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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