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경제발전을 위한 실용적 자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남북한 경제공동위원회가 곧 정상화 될 것이라는 견해가 제기됐습니다.
오늘 한국유럽학회가 주최한 남북관계전망에 관한 세미나에서 중앙대 이상만 교수는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 정상이 남북한 경제의 균형적 발전을 염두에 둔 통일경제적 시각을 갖게된 만큼 경제공동위 가동등 경제협력 분야에서의 가시적 효과가 곧 나올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이교수는 또 남북한 경제협력에서 초기에 남한의 투자가 필요하지만 군사비용과 통일비용의 감소등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윈윈정책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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