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 AP dpa=연합뉴스) 부패와 동성연애 혐의로 기소된 안와르 이브라힘 전 말레이시아 부총리에 대한 재판이 오늘 속개된 법원에서 폭발물 소동이 일어나 내일까지 재판이 휴회됐습니다.
목격자들은 재판을 받기위해 출석한 안와르 피고인이 법원 건물에서 커다란 폭발음이 들린 직후 법정을 떠나는 것이 목격됐으며 이 소동으로 재판이 휴회됐다고 전했습니다.
폭발음은 전화 제보를 받고 달려온 경찰의 폭발물 제거팀이 법원 건물 2층 화장실에서 폭발물을 발견해 폭파시키는 과정에서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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