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일부의 재폐업 논의와 관련해 검찰은 잠적중인 신상진 의쟁투위원장 검거 전담반을 대폭 보강하는 등 의료계의 강경파 지도부에 대한 검거에 나섰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공안2부는 신 씨 등 의쟁투 간부들이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되자 잠적한 뒤 재폐업을 사실상 조종하는 만큼 이들을 검거하는 일이 시급하다고 보고 검거 전담반을 32명에서 65명으로 늘렸습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의료계가 재폐업에 들어갈 경우 지도부는 물론 적극 가담자들도 모두 형사처벌하기로 방침을 정하는 한편 지난달 의료계의 전면폐업과 관련해 이미 조사를 마친 지도부 114명도 가중 처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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