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프랑스 콩코드기 추락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음악회에 한국인 음악가들이 참가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어제 밤 파리의 마들렌 성당에서 진행된 음악회에서 이진권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 감독이 지휘를 맡고, 서울 심포니 단원들이 현악 4중주를 연주했습니다.
이 감독은 당초 `심포니에타 드 파리'의 초청으로 모짜르트 음악회를 지휘하기로 돼있었으나 마들렌 성당측의 요청으로 추모음악회가 이뤄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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