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외교적 고립 탈피는 동아시아에서 새로운 정치.안보 환경을 조성해 아시아 강국들과 미국 사이의 영향력 쟁탈전을 촉발시키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방콕발 기사에서 외교 분석가들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밝히고 북한의 변화는 동북아 주둔 미군의 규모를 축소하거나 국가 미사일 방위 체제 NMD 추진을 중단시키는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러시아와 중국은 북한과의 친선 관계를 이용해 이 지역에서 역할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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