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와 계양구 지역에 오늘 오후 4시를 기해 발령됐던 오존주의보가 2시간만인 오후 6시에 해제됐습니다.
인천시는 오늘 오후 인천 동북부지역의 오존농도가 기준치인 0.12ppm을 넘어선 0.128ppm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오늘 기온이 올라간 데다 바람마저 불지않아 먼지 등 부유물질이 그대로 대기속에 남아 오존농도가 높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인천 지역 오존주의보 발령은 어제에 이어 올들어 두번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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