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들과 대구 남구청은 오늘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소파,즉 주한미군 지위협정 개정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앞으로 소파협정의 전면개정을 이끌어내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단체들과 대구 남구청은 소파 협정에 환경관련 조항을 신설하고 주한미군 농산물 반입에 대한 검역 의무화, 미군의 각종 범죄에 대한 한국 정부의 수사권을 보장할 것을 정부와 미군당국에 촉구하기로 하는 행동 강령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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